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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 일밀아 체육대회 2차시즌 결산

 
 결론은 페이쨔응!! 헠헠..
 어지간해서는 1차만 달리고 안 달리려고 했는데, 페이쨔응이 너무 예뻐서 안 달릴 수가 없겠더군요. 귀여운 페이쨩을 얻기 위해서라면 야근도 두렵지 않다는 느낌으로(?)

 여하튼 키라 -1돌이라는 목표를 달성해서 나름대로 만족입니다. 750위 정도로 다행히 마무리를 했네요. 애매하게 330위를 했던 1차 시즌과 비교해서 쓴 돈은... 엄청 차이가 나죠.. 흑흑 300위와 1000위 커트라인은 역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는 뭐 당연히 키라풀돌을 해야하는 마임쨩과 디나단쨩.
 뭐 마임쨩도 예쁘긴 한데, 디나단 일러도 상당히 맘에 드는데 얘는 전체적으로 계속 능력치 너프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더라고요 (...)

 다음 시즌은 체육이랑은 크게 상관이 없어보이네요. 한 시즌 밀린건가? 싶기도 한 일정입니다. 
 무작정 뽑기를 유도하는 이벤트라면 별로 달리고 싶은 생각이 들질 않는데, 이번처럼 적절한 시간 + 노력을 들이면 밀레 풀-1돌 정도를 먹을 수 있으니 의욕이 생겨나네요.

by Laphyr | 2013/10/01 21:08 | = 게임 | 트랙백 | 덧글(0)

[확밀아] 염하형 시즌 결산 + 공체합 63만 달성

 이번에는 한밀아 염하형 시즌 결산입니다.
 염하형 등장 초기에 진짜 엄청 돌렸는데 너무 안 나와서 짜증이 났었습니다만, 월말의 염하형 확정가챠 + 월초의 SR+ 확정가챠로 원하는 카드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카드는 몰라도 염리온, 염춘향은 너무 예뻐서 꼭 갖고 싶었는데, 목표를 달성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1. 염춘향 키풀
 : 키라는 8월초의 확정가챠로 먹고, 나머지 2장은 염하형 필중가챠에서, 나머지 2장은 어제 SR+ 필중가챠에서 먹었습니다. 공체합도 탑급이고, 일러스트야 뭐 말할 필요가 없죠.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왔던 춘향들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포인트는.. 역시.. 눌린(!) 부분과, 미묘하게 음영이 들어간.. 부분이겠죠?

 2. 염리온 노풀
 :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염춘향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사랑하는 카드인 염리온은 노말 풀돌을 했습니다. 이것도 초반에 엄청 안 나와서 마음을 졸였는데, 다행히 염하형 확정가챠에서 4장이 나와주면서 노말 풀돌을 완성했네요. 이거 키라는.. 어떻게 얻는거죠 냠냠 (...) 포인트는 현실적인 허리 + 골반 + 비키니 라인.

 3. 염우동 키 -1
 : 육덕진 아름다움의 선두주자 염우동은 키라 -1돌까지 완성했습니다. 완성도 면에서는 밀리지 않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몸매의 취향 문제가 있어서 (...) 일러의 만족도는 덜하긴 합니다만.. 문제는 이 카드는 50% 이하 조건부의 짱짱 힐러카드라는 것. 레프젠, 학가레 못지 않은 스탯 & 발동률까지 겸비하고 있어서, 솔직히 염춘향, 염리온보다 쓸 일은 더 많을 것 같다는 것이 함정.

 4. 솔폰 노풀
 : 일밀아에서 정말 갖고 싶던 카드였는데, 한밀아에서는 능력치 너프를 먹고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뭐 준수한 6성인 것은 분명합니다! CP도 나쁘지 않고요. 키라를 얻을 수만 있다면 공체합을 5만을 넘겨서 매우 쓸만할 것 같은데.. 일단 기대는 해 봐야될 것 같습니다.


 5. 공체합 63만 + 덱랭크 SSS 달성
 : 드디어 공체합 60만의 벽을 한참 뛰어넘고, 가장 중요한 건 덱랭크 SSS를 찍었다는 거. 한밀아는 쓸만한 5성들이 많고, SR+ 풀돌이 무지 힘들기 때문에 SS랭을 계속 유지했습니다만, 드디어 SR들이 모두 추천덱에서 사라졌습니다. 콤보나 스킬 때문에 콜로세움 등에서 이렇게 덱을 쓰진 않겠지만.. 어쨌거나 착실히 강해지는 중!





by Laphyr | 2013/09/01 12:08 | =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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