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5일
나리보!!
오늘 외출을 하기 전에 바지를 바닥에 늘어 놓았는데, 마침 지나가던 나리가 마치 자기 자리인 것처럼 올라와서 앉아 있더군요. 표정이 너무 뻔뻔하고 귀여워서 재빨리 폰카로 찍었는데...
이, 이런 모습으로 나오는 겁니다. 어머니께 보여드리니 무슨 발만 달린 털뭉치 괴물 같다고....
그러나 듀얼리스트인 저에게는 바로 그 녀석, 아이보가 떠오르더군요. 외출해서 만난 듀얼리스트 동료들에게도 물어보니 비슷한 감상을 들었고....
카드로 나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이렇게.......................
원래 뻘 설명 텍스트는 일반 몬스터에 많아서 바나나몹으로 만들까도 생각해 봤는데, 귀여운 효과를 발동하려면 일단 효과 몬스터여야 할테니...... 네 정말 쓸모 없는 오리카였습니다.

그러나 듀얼리스트인 저에게는 바로 그 녀석, 아이보가 떠오르더군요. 외출해서 만난 듀얼리스트 동료들에게도 물어보니 비슷한 감상을 들었고....
카드로 나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원래 뻘 설명 텍스트는 일반 몬스터에 많아서 바나나몹으로 만들까도 생각해 봤는데, 귀여운 효과를 발동하려면 일단 효과 몬스터여야 할테니...... 네 정말 쓸모 없는 오리카였습니다.
# by | 2009/09/05 20:44 | = 경교대 생활일지 | 트랙백 | 덧글(12)
2009년 06월 25일
나리나리 개나리, 몽골처녀
여름을 맞이하여 얼마 전에 미용을 한 나리!
짜리몽땅한 체구 덕택에 빈 말로라도 멋지다고는 할 수 없지만.. 요즘은 혼자 집도 제법 잘 봅니다. 한 살이 넘었다고 의젓해진듯.




(보너스? 샷 2 : 익어가는 방울 토마토를 노리는 나리 -_-; 개는 색맹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빨갛게 익어가기 시작하니 점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짜리몽땅한 체구 덕택에 빈 말로라도 멋지다고는 할 수 없지만.. 요즘은 혼자 집도 제법 잘 봅니다. 한 살이 넘었다고 의젓해진듯.

(늠름한? 정면 샷)

(다리가 짧아서 그런지 이상한 포즈로 잘 휘어집니다. --;)

(응? 뭐지? 하는 호기심 어린 표정!)

(보너스 샷 1 : 토끼 나리!! 주둥이도 짧아서 이렇게 하면 정말 토끼같은 모습)

# by | 2009/06/25 12:46 | = 경교대 생활일지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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