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 경교대 생활일지
2008/08/14 수강신청 패배 ㅜㅜ;; [11]
2008/08/11 예정 시간표 장바구니 [8]
2008/08/11 제2차 ㅇㄷ모임 [10]
2008/08/09 너무 더워서 컴퓨터도 미치는 것 같습니다. [13]
2008/08/08 오랜만에 풀코스 [16]
2008/08/04 블로그 권태기? [9]
2008/08/01 일본 라이트노벨을 이겨라 [5]
2008/07/29 새옹지마? 일비일희? [12]
2008/07/24 성대 600주년 기념관 견학(?) [10]
2008/07/22 스쿨럼블 인물상관도 대패질 [11]
2008/07/22 이건 대체 무슨 속도?? [10]
2008/07/20 대마도는 우리나라 땅이 아니라는데 [16]
2008/07/20 적벽대전 감상 [7]
2008/07/15 이번 지름은 좀 무거웠습니다. [16]
2008/07/13 [감상] 더스틴 카터의 이야기를 보고 [2]
2008/07/12 네이버가 츤츤거려도 다음이 있다?! [7]
2008/07/09 요즘 야애니쪽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11]
2008/07/07 더위 때문에 밤낮이 뒤바뀌고 있습니다 =_= [10]
2008/07/05 감격의 25만HIT [14]
2008/07/02 [감상] 핸콕(Hancock) [8]
2008/06/28 문득 NTN에 올렸던 샤나 12권 감상 댓글을 확인하다가 [9]
2008/06/24 [감상] 미래일기 3,4권 + 트러블 2권 [4]
2008/06/24 그놈의 성적이 무언지 [10]
2008/06/21 시험 후 1주일의 근황 [5]
2008/06/12 드디어 시험 끝(일단?) [10]
2008/06/10 행정학과 조교 유니폼은 [10]
2008/06/05 건X마트에서 다시 세일을 -_-; [7]
2008/06/03 1개월여에 걸친 연극 발표 감상 [11]
2008/05/31 근 반 년동안 함께한 턱수염과 byebye 했습니다. [23]
2008/05/26 5월 라노베 구입 & 정가제 아웅 [13]
2008/05/24 어쩜 이렇게 즐거운 모임이! [13]
2008/05/21 교육자의 발언이란 큰 영향을.. [3]
2008/05/21 아놔 답덧글 =_=;; [6]
2008/05/21 5가지로 대답하는 문답 트랙백 [5]
2008/05/17 자율성이 부족한 20대의 단적인 예 [9]
2008/05/15 예비군 1년차 소감 [11]
2008/05/14 조금 늦었지만 재밌어보여서.. [7]
2008/05/11 오랜만의 문답 - 블로깅 문답 - [10]
2008/05/09 wwwww와 ㅋㅋㅋㅋ에 대해서 [21]
2008/05/02 알고 있는 노래가 200곡 이상이라면! [6]
2008/05/01 드디어 배송이... [8]
2008/04/28 중간시험은 끝났지만 끝난게 아니야.... [10]
2008/04/20 동네 도서관에서 [12]
2008/04/14 4월분 도서 구입 [6]
2008/04/12 새 시계 구입 [10]
2008/04/10 고마워요 지하철 4호선!! [10]
2008/04/07 요즘 이오공감은 볼때마다 토할 것 같다. [8]
2008/04/04 학교 다니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들 [12]
2008/04/02 봄맞이 스킨 교체 [9]
2008/03/31 쿠키를 만드(는 것을 돕는)는 것도 나름 보람있는듯 [10]
2008/03/31 막내동생 덕택에 마음 고생이 심하네요. [6]
2008/03/28 보케짓을 하다가 문득 망상을 해봤습니다. [7]
2008/03/25 벌써부터 일기예보를 믿지 말아야 하는 계절이 왔는지 [6]
2008/03/21 저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라네요. [21]
2008/03/21 학과 내 캠퍼스 커플을 보는 시각 [12]
2008/03/19 강아지 일단 퇴원 [10]
2008/03/18 가끔 너무 앞서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느끼기도 합니다. [17]
2008/03/17 주말엔 왠지 모를 무기력증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7]
2008/03/14 외견으로는 성공입니다만.. [9]
2008/03/13 교수님께 잘보이려고 뛰어들다가 [14]
2008/03/13 풍성한 3월의 열매 [8]
2008/03/08 잘 나가는 것과 옳은 것 [7]
2008/03/07 박카스 스타리그 감상 - 결국은 성사된 리매치 [2]
2008/03/04 남학생의 장발과 여학생의 스커트 길이 [7]
2008/03/04 뿌옇고 더러운 서울하늘 [7]
2008/03/04 오랜만의 학교 & 개강 파티 [13]
2008/03/02 문화 컨텐츠를 즐기는데 있어서 [16]
2008/03/01 취향 테스트 [13]
2008/02/26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이성은 vs 최연식 [3]
2008/02/24 개학 준비 1탄 - 운동화 구입 [13]
2008/02/23 신도림 프라임CGV 감상 [2]
2008/08/11 예정 시간표 장바구니 [8]
2008/08/11 제2차 ㅇㄷ모임 [10]
2008/08/09 너무 더워서 컴퓨터도 미치는 것 같습니다. [13]
2008/08/08 오랜만에 풀코스 [16]
2008/08/04 블로그 권태기? [9]
2008/08/01 일본 라이트노벨을 이겨라 [5]
2008/07/29 새옹지마? 일비일희? [12]
2008/07/24 성대 600주년 기념관 견학(?) [10]
2008/07/22 스쿨럼블 인물상관도 대패질 [11]
2008/07/22 이건 대체 무슨 속도?? [10]
2008/07/20 대마도는 우리나라 땅이 아니라는데 [16]
2008/07/20 적벽대전 감상 [7]
2008/07/15 이번 지름은 좀 무거웠습니다. [16]
2008/07/13 [감상] 더스틴 카터의 이야기를 보고 [2]
2008/07/12 네이버가 츤츤거려도 다음이 있다?! [7]
2008/07/09 요즘 야애니쪽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11]
2008/07/07 더위 때문에 밤낮이 뒤바뀌고 있습니다 =_= [10]
2008/07/05 감격의 25만HIT [14]
2008/07/02 [감상] 핸콕(Hancock) [8]
2008/06/28 문득 NTN에 올렸던 샤나 12권 감상 댓글을 확인하다가 [9]
2008/06/24 [감상] 미래일기 3,4권 + 트러블 2권 [4]
2008/06/24 그놈의 성적이 무언지 [10]
2008/06/21 시험 후 1주일의 근황 [5]
2008/06/12 드디어 시험 끝(일단?) [10]
2008/06/10 행정학과 조교 유니폼은 [10]
2008/06/05 건X마트에서 다시 세일을 -_-; [7]
2008/06/03 1개월여에 걸친 연극 발표 감상 [11]
2008/05/31 근 반 년동안 함께한 턱수염과 byebye 했습니다. [23]
2008/05/26 5월 라노베 구입 & 정가제 아웅 [13]
2008/05/24 어쩜 이렇게 즐거운 모임이! [13]
2008/05/21 교육자의 발언이란 큰 영향을.. [3]
2008/05/21 아놔 답덧글 =_=;; [6]
2008/05/21 5가지로 대답하는 문답 트랙백 [5]
2008/05/17 자율성이 부족한 20대의 단적인 예 [9]
2008/05/15 예비군 1년차 소감 [11]
2008/05/14 조금 늦었지만 재밌어보여서.. [7]
2008/05/11 오랜만의 문답 - 블로깅 문답 - [10]
2008/05/09 wwwww와 ㅋㅋㅋㅋ에 대해서 [21]
2008/05/02 알고 있는 노래가 200곡 이상이라면! [6]
2008/05/01 드디어 배송이... [8]
2008/04/28 중간시험은 끝났지만 끝난게 아니야.... [10]
2008/04/20 동네 도서관에서 [12]
2008/04/14 4월분 도서 구입 [6]
2008/04/12 새 시계 구입 [10]
2008/04/10 고마워요 지하철 4호선!! [10]
2008/04/07 요즘 이오공감은 볼때마다 토할 것 같다. [8]
2008/04/04 학교 다니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들 [12]
2008/04/02 봄맞이 스킨 교체 [9]
2008/03/31 쿠키를 만드(는 것을 돕는)는 것도 나름 보람있는듯 [10]
2008/03/31 막내동생 덕택에 마음 고생이 심하네요. [6]
2008/03/28 보케짓을 하다가 문득 망상을 해봤습니다. [7]
2008/03/25 벌써부터 일기예보를 믿지 말아야 하는 계절이 왔는지 [6]
2008/03/21 저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라네요. [21]
2008/03/21 학과 내 캠퍼스 커플을 보는 시각 [12]
2008/03/19 강아지 일단 퇴원 [10]
2008/03/18 가끔 너무 앞서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느끼기도 합니다. [17]
2008/03/17 주말엔 왠지 모를 무기력증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7]
2008/03/14 외견으로는 성공입니다만.. [9]
2008/03/13 교수님께 잘보이려고 뛰어들다가 [14]
2008/03/13 풍성한 3월의 열매 [8]
2008/03/08 잘 나가는 것과 옳은 것 [7]
2008/03/07 박카스 스타리그 감상 - 결국은 성사된 리매치 [2]
2008/03/04 남학생의 장발과 여학생의 스커트 길이 [7]
2008/03/04 뿌옇고 더러운 서울하늘 [7]
2008/03/04 오랜만의 학교 & 개강 파티 [13]
2008/03/02 문화 컨텐츠를 즐기는데 있어서 [16]
2008/03/01 취향 테스트 [13]
2008/02/26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이성은 vs 최연식 [3]
2008/02/24 개학 준비 1탄 - 운동화 구입 [13]
2008/02/23 신도림 프라임CGV 감상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