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2일
[경악] 이게 무슨 변고인고!;
지지난주에는 방문자가 하루에 50카운트를 넘지 않아서 무지하게 실망하고
있었는데, 나름 지난주에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돌아다녀서 어느정도 상승한
결과에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젠 뭔가 좀 이상하더군요. 7시 정도에
포스팅을 하면서 확인할 결과가 이미 초유의 200히트더니, 결국..

이런 말도 안되는 결과가. -_-;;; 1월 둘째주 전체의 방문자 수보다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솔직히 200히트를 넘은것도 어제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도대체 누가 왔을까
무지 궁금했지만, 하루가 지나지 않으면 가장 많이 읽힌 페이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을 기다려왔죠. 근데 결과는~

하하하. -_-;; 네이버에서 미녀들의 수다 관련글을 보고 오신분이 200분이 넘더라구요.
어쩐지 이상하다 했더니- 일요일에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를 보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검색 결과가 앞쪽에 뜨니까.. 클릭을. -_-;;
히트수가 많이 올라가는 것은 좋지만,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것은 별로 반갑지는 않네요.;
189명이나 그 페이지를 보았지만, 하다못해 낚였다! 라는 리플도 더해져 있지 않고. 1%도
안되고 0.5%도 안된다니 뭐랄까, 묘한 기분입니다. 네이버 검색엔진에 괜히 등록을 해뒀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러면 순수하게 기뻐할 수가 없으니 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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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블로그와 이글루스.(수정) by 피아월드
- 갑작스런 방문자 증가 -_- by karus
- 이글루스는 어느 검색엔진에 가장 잘 걸릴까? by e91005
- 검색어 가~자~ by koto
# by | 2007/01/22 08:35 | = 경교대 생활일지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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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en // ....그대가 지존이십니다.... (...)
디에네// 그렇게 생각해야겠습니다. 그래도 이번주에 작성한 글이라면 뿌듯할텐데, 저번주에 써놨던 옛날 글 가지고 낚았으니 상한 미끼 같아서.. 하핫;
Boogeipop// 1월 둘째주 셋째주에는 50도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완전 극과 극을 왔다갔다 하네요.
...그보다 보통때의 1일 방문자 수가 더 눈길을 끄는군요. 1일 평균 150이라니...
은잎군// 주,준비랄것 까지야.. 일단 써놓고, 그 프로그램이 대박나길 기대해야죠! -_-; 그리고 저번 주엔 제가 맞교대 (2시간 근무, 2시간 휴식) 근무를 서느라 포스팅할 시간이 많아서 (대신 근무시간이 기니까 몸은 더 힘듬) 그랬던것 같아요. 그 전주에는 50을 못 채웠었죠 하하 =_=;
뭐랄까.
아는분들. 알게될 분들. 그리고 최소한의 관계를 위해 만들어둔 곳일 뿐이라서
하루에 10힛트 넘어도 잘 넘은것이지요.. ;;
힛트수대 덧글 수 비는 아주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리뷰의 특성상 덧글은 몰라도 많은 분들이 보길 바라고있다는... -ㅅ-ㅋ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끝까지 꾸준히 관심 가져주시고 덧글 달아주시는 이웃분들도 많으시고 말이죠 -ㅅ-ㅋ
(전 아는사람 몇명의 덧글만 있어도 충분-)
...저도 가끔 저렇게 일상적인 포스팅 해야하는걸까...
(일상이라해도 전부 마이너한것;)
요즘은 그 히트수가 계속 나오는지라...ㄱ-
사화린// 저도 리뷰글 같은 경우는 댓글이 없어도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인간인 이상 잘봤음! 이런 간단한 리플 하나라도 달리길 기대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네요. 게다가 저는 여건상 실시간 덧글 채팅을 전혀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더더욱 그런것 같아요.
퍼런날군// 하루에 2시간 이상씩 오락을 참으면서 블로그에 매달려서 체크하고 또 하고, 저번주에는 모르는 분들 블로그에도 많이 갔던것 같아요..
야나기// 저는 야나기 님의 포스팅이 부럽습니다.. 하핫; 저도 그런 내용있는 포스팅들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Sakiel// Sakiel 님이야, 이미 메이져를 향해 가고 계시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