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8월 11일
아리샤 키우는 중
[여러분 뷰티샵 사진빨은 믿으시면 안 됩니다]
만랩도 찍어본 적이 없는 마영전인데.. 아리샤는 외모가 워낙 맘에 들어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벨라는 성능이 좋아보이지만 외모가 취향이 아니었고, 린 나왔을 때는 너무 바빠서 뭘 제대로 할 상황이 아니었고.. 뭐 지금도 바쁜 건 마찬가지입니다만 귀염+섹시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캐릭터라 무척 호감이 가네요.
아직 레벨이 45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스킬이나 성능 같은 걸 따지긴 좀 그렇지만, 일단 리시타 비슷한 대시가 있으면서 저스트 가드 비슷한 방어능력도 있어 유틸성이 충만해 보이긴 하는데, 마족의 신 레이드 한 번 가 보니 가장 큰 문제가.. 두 대 맞으면 피가 쫙 깎이고 거의 빈사상태.. -_- 주력으로 키웠던 이비는 스탭비든 낫비든 솔직히 생존만 하려면 얼마든지 버틸 수 있는데, 얘는 음.. 좀 많이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뭐 어디까지나 성능보고 하는 게 아니라 룩 보고 하는 만큼 + 마나 블레이드의 서걱서걱 베는 맛은 충분히 괜찮아서 일단 좀 키워보려고 합니다. 옷은 아직 기간제 옷이라서, 나중에 60랩 찍고 제대로 맞추봐야 될 듯.
# by | 2014/08/11 02:44 | =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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