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4일
수강신청 패배 ㅜㅜ;;

원래 들으려고 했던 행정학과 전공들은 다 자리가 없다고 나오고..;; 결국 생각도 안하던 이상한 과목들 (그것도 4학년꺼 =_=)을
넣게되는 비극적인 상황이.... 크흑.
결국 9학점 남았던 일문과 전공을 다 때려넣어서 대충 시간표를 맞추기는 했는데.. 과연 이렇게 들어도 괜찮을지는 의문이긴 하네요... 어차피 내년에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다면 우리 전공은 빨리 들을 필요가 없기도 한데... -_-;;
일단 내일 전체 신청 때 어떻게든 만회를 하도록 노력해보고, 안되면 과 사무실에 찾아가던지 해야겠습니다... 던파 여거너 패치된 것은 기쁘지만 (웬일로 연장이 안됐음) 이건 좀 아니네요... 크흑.
# by | 2008/08/14 10:37 | = 경교대 생활일지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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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도 실패하셨군요ㅠㅠ
뭐랄까, 패배했습니다- 라는 제목을 보고서
들어와서 시간표를 보는 순간 바로 풉- 하고 뿜어버렸네요 -0-;;
아아, 어떤 과목인지, 몇시간인지, 몇시부터 수업시작인지,
이런걸 안보고도 패배인게 절실하게 느껴지는 시간표군요.. 보는 제가 두려울정도.. OTL
전 휴학생이라 주변 지인들 시간표 승리하거나 패배하는거보고 참 착잡한[..]
이번에도 가는시간 적당히 맞춰볼까나
전 전공심화 선택했는데 시간표에 다 전공만 있어도 학점이 부족하네요ㅠㅠㅠ
C모 대학교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