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8일
오랜만에 라노베 도착!

근데 저만그런건지, 대여점에서 빌리면 3박 4일이라는 기한이 있기 때문에 왠지 빨리빨리 보게 되는데 일단 구매하고 나면 책을 아끼는 마음이 일어 조금 읽고 놔두고, 또 조금 읽고 놔두고 좀 이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물론 아주 재미있어서 손을 놓을수 없이 한꺼번에 읽어버리는 경우 제외) 이번엔 어떤 책이 저의 이런 버릇을 깨고 한꺼번에 읽히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by | 2007/07/28 14:07 | = 라이트노벨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샤나는 저거 5권이죠? 따라잡을려면 4권이나 더 사셔야 하네요-0-
오른쪽 아래 크로니클 옆에 있는건 뭔가요?
못 본 새에 신작들이 정말 많이 나왔네요;;
덕분에 밀린 NT노벨이 12권.^^;;;........ㅇ>-<
코토네// 하루카는 왠지 염장 같으면서도 계속 지르게 되네요. 보조 캐릭터들의 매력이 너무도 뛰어나서.;;
은잎군// 저도 처음 알았어요.. 전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발매된거 보자마자 질렀죠. 과연 애니의 감동을 재현해줄수 있을런지..
크레멘테// 저같은 경우는 느긋하게 읽게되는 작품이 있고, 순식간에 읽어버리는 작품이 있는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읽는다고 재미없는게 아니라, 정말 아끼는 소설은 왠지 나중에 보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노벨류도 대여점에 있었었나요? 전 안보이던데..
엘로이드// 바쁘면 그렇게 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것 같네요. 대여점 용으로 따로 출간된게 몇개 있더라구요. 풀메탈 패닉이라던가, 델피니아 전기 같은 초 메이져한 것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