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7일
생활 패턴이 엉망이 되고 있네요..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는 안 올려야지, 하고 결심하고 잠수탄게 6월달인데, 결국 블로그는 이런 잡담글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_=;
각설하고, 최근에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기도 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외의 시간이 너무나도 이상하게 뒤죽박죽 흘러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어제만 해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배드민턴을 치고 온 뒤, 로봇대전을 하다가 우체국에 가서 책 주문한거 입금하고.. 그 담에 책 좀 보다가 4시에 자서 12시에 기상. 밤 12시에 어머니가 "너 밥 주려고 내가 잠도 못잤잖아!!" 하면서 따뜻하게 끓여주신 닭죽을 먹고 (어머니 ㄳㄳ) 포맷하고 복구하고 애니보고 등등등. 결국 새벽 7시쯤 되서 자려고 하다가 그냥 다시 소설보고, 잘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깨어있음..
대체 하루의 시작이 언제인지 알수가 없음.;; 오늘이 마침 학원 휴강이라 다행히 이런 생활패턴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 다시 학원에 열심히 다녀야하는 다음달 (게다가 다음달 토익시험도 돈까지 냈는데!) 이전에는 고쳐야 할텐데 말이지요.
아, 군대에서 치과에 몇번 다녔었는데 영 어금니 상태가 안좋은지, 오늘 다시 한번 치과에 가보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이렇게 졸립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언제 가게 될지는 전혀 예상을 못하겠음.. 안가면 또 다음주까지 이 시린 상태로 있어야되는데 그러기도 싫고 =_= 미유키처럼 부자라서 의사를 집으로 부르고 싶어요..
각설하고, 최근에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기도 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외의 시간이 너무나도 이상하게 뒤죽박죽 흘러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어제만 해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배드민턴을 치고 온 뒤, 로봇대전을 하다가 우체국에 가서 책 주문한거 입금하고.. 그 담에 책 좀 보다가 4시에 자서 12시에 기상. 밤 12시에 어머니가 "너 밥 주려고 내가 잠도 못잤잖아!!" 하면서 따뜻하게 끓여주신 닭죽을 먹고 (어머니 ㄳㄳ) 포맷하고 복구하고 애니보고 등등등. 결국 새벽 7시쯤 되서 자려고 하다가 그냥 다시 소설보고, 잘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깨어있음..
대체 하루의 시작이 언제인지 알수가 없음.;; 오늘이 마침 학원 휴강이라 다행히 이런 생활패턴에 별 문제가 없었지만, 다시 학원에 열심히 다녀야하는 다음달 (게다가 다음달 토익시험도 돈까지 냈는데!) 이전에는 고쳐야 할텐데 말이지요.
아, 군대에서 치과에 몇번 다녔었는데 영 어금니 상태가 안좋은지, 오늘 다시 한번 치과에 가보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이렇게 졸립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언제 가게 될지는 전혀 예상을 못하겠음.. 안가면 또 다음주까지 이 시린 상태로 있어야되는데 그러기도 싫고 =_= 미유키처럼 부자라서 의사를 집으로 부르고 싶어요..
# by | 2007/07/27 11:38 | = 경교대 생활일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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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잎군// 그 생활을 유지하는게 어렵죠;
Boogiepop// 요즘 주침야활 젊은이들이 더더욱 늘어나고 있다는데, 스스로도 자제할수가 없어 걱정입니다.
퍼런날군// 부대에 있을땐 그게 왠지 자랑스러웠는데 말이죠 =_=
그리고 8시 출근..지지. 다녀오면 잠잤다가 밤12시쯤에 깨어서 다시 새벽4시까지 있다 취침..
전 평일에도 이러니 감당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