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4일
[문답] 애니메이션 문답 바통
자기전 문답 - 애니메이션 문답 -
크레멘테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주의할 점.
1. 자폭해도 됨
2. 모두 답한 다음에는 자기가 임의로 하나의 질문을 더 만들어서 다음사람에게 넘길 것.
3. 한 번 했던 사람에게 중복 됨
4. 단, 바로 되돌려 주기는 안 됨.
5. 질문수가 100개 이상 넘어가면 폭파 됨.
6. 애니메이션 관련이라면 무엇이든 다 됨.
그럼 질문 시작!!
Q1. 당신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면 말고.)
- 시기에 따라 강도의 차는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무척 좋아합니다.
Q2.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된 만화가 있다면 사는 편 입니까?
- 만화책을 그다지 구매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 체크해서 구매하는 것은 힘들지만,
해당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았을 경우에는 구매하는 확률이 높습니다. 가장
최근의 예는 비너스 vs 바이러스.
Q3. 당신이 좋아하는 애니관련 노래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 하나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영향이 컸던 노래를 꼽으라는 의미겠죠? 제가
애니메이션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게 만들어준 슬레이어즈Try의 Breeze를 꼽고 싶네요.
Q.4 애니메이션을 보고 '일본'에 가보고싶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나요?
-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도시광경을 보고 그 도시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자연경관이 묘사된 작품을 보고 그런 생각을 가졌던 적이 많아요.
피규어17과 Boy's be 등에서 받은 홋카이도의 인상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첫 일본여행의
행선지도 홋카이도로 정했었던 거고요.
Q.5 카리스) 애니메이션 상품은 얼마 정도 구매하셨는지?
- 어릴 때부터 모아왔던 건담, 조이드, 기타 용자로봇 완구(다간, 선가드, 가오가이거 등)를
모두 합친다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고;
일단은 만화책이 50만원 정도, 라노베가 150만원정도, 뉴타입 및 G's매거진, 화보집 등이
약 250만원, 피규어야 직접 만든건 빼더라도 콜캐 3개에 트레이딩 및 가챠폰을 포함하면
100만원은 넘어갈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어릴 때 가지고 놀려고 샀었던 용자물 로봇들도 어찌보면 애니메이션 상품에
당당히 포함시킬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이 장난감
가게가 폐점하면서 반값세일할 때 구매한 손오공판 가오가이거와 썬더바이킹(-_-). 이거
구매할때 제 나이가 고등학교 2학년인가 그랬는데.. 아저씨가 정말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던
추억이 있습니다. =_=; (지금 생각하면 다른 애들도 다 사버릴걸 그랬어요.)
Q. 6 크레멘테) 자신이 여태까지 보아온 애니메이션 순위 1~3위는?
- 1위 : 성계 시리즈, 2위 : To heart TV판, 3위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저는 원래 작화에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 왠만큼 내용이 재미있어도 작화가 엉망이면 중간에 보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성계의 문장의 라피르는 그런 관념을 부수고 저에게 '아름답다'고 느끼게 해주었던 얼마안되는 존재입니다. To heart는 제가 애니메이션에 빠지기 시작한 초기작의 하나인데, 마지막 화의 히로유키와 아카리의 포옹씬은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플라토닉한 장면으로 남아있네요. 하루히는 설명 생략(..)
Q. 7 라피르) 애니메이션 성우중 첫번째로 관심을 갖게된 사람과 그 이유는?
- 호리에 유이 씨입니다. 고등학교에 다닐때는 귀여운 목소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컸고, 때문에 꾸며낸 목소리가 아닌 기본적인 목소리가 귀여워서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었죠. 노래도 마찬가지, 물론 가수 뺨치게 노래 잘하는 성우분들이 많습니다만 호리에 유이 씨는 노래를 귀엽게 그녀다운 매력을 살려서 부르시잖아요? 여튼 궁극적으로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연기든 노래든 평소의 목소리든 '너무 귀여워서' 였던것 같네요.
우어, 간단한 문답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군요. 저도 재미있는 바통을 만들어보고 싶긴 하지만, 기껏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가져가시면 서러울것 같아서 꾹참고 있습니다 =_=; 바통은.. 음, 여러 방면으로 저와 취향이 비슷해보이시는 Sakiel님과 언제나 파격적인 포스팅의 Gior키리코님, 정말로 많은 애니 소화량을 보여주시기에 더욱 취향이 궁금한 까초니님, 최근 연락이 뜸한 레뮤씨에게 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 늘어나는지, 재미있을것 같네요.
크레멘테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주의할 점.
1. 자폭해도 됨
2. 모두 답한 다음에는 자기가 임의로 하나의 질문을 더 만들어서 다음사람에게 넘길 것.
3. 한 번 했던 사람에게 중복 됨
4. 단, 바로 되돌려 주기는 안 됨.
5. 질문수가 100개 이상 넘어가면 폭파 됨.
6. 애니메이션 관련이라면 무엇이든 다 됨.
그럼 질문 시작!!
Q1. 당신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나요? (안 좋아하면 말고.)
- 시기에 따라 강도의 차는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무척 좋아합니다.
Q2.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된 만화가 있다면 사는 편 입니까?
- 만화책을 그다지 구매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 체크해서 구매하는 것은 힘들지만,
해당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았을 경우에는 구매하는 확률이 높습니다. 가장
최근의 예는 비너스 vs 바이러스.
Q3. 당신이 좋아하는 애니관련 노래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 하나를 꼽으라면 아무래도 영향이 컸던 노래를 꼽으라는 의미겠죠? 제가
애니메이션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게 만들어준 슬레이어즈Try의 Breeze를 꼽고 싶네요.
Q.4 애니메이션을 보고 '일본'에 가보고싶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나요?
-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도시광경을 보고 그 도시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자연경관이 묘사된 작품을 보고 그런 생각을 가졌던 적이 많아요.
피규어17과 Boy's be 등에서 받은 홋카이도의 인상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첫 일본여행의
행선지도 홋카이도로 정했었던 거고요.
Q.5 카리스) 애니메이션 상품은 얼마 정도 구매하셨는지?
- 어릴 때부터 모아왔던 건담, 조이드, 기타 용자로봇 완구(다간, 선가드, 가오가이거 등)를
모두 합친다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고;
일단은 만화책이 50만원 정도, 라노베가 150만원정도, 뉴타입 및 G's매거진, 화보집 등이
약 250만원, 피규어야 직접 만든건 빼더라도 콜캐 3개에 트레이딩 및 가챠폰을 포함하면
100만원은 넘어갈것 같네요.
생각해보니 어릴 때 가지고 놀려고 샀었던 용자물 로봇들도 어찌보면 애니메이션 상품에
당당히 포함시킬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이 장난감
가게가 폐점하면서 반값세일할 때 구매한 손오공판 가오가이거와 썬더바이킹(-_-). 이거
구매할때 제 나이가 고등학교 2학년인가 그랬는데.. 아저씨가 정말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던
추억이 있습니다. =_=; (지금 생각하면 다른 애들도 다 사버릴걸 그랬어요.)
Q. 6 크레멘테) 자신이 여태까지 보아온 애니메이션 순위 1~3위는?
- 1위 : 성계 시리즈, 2위 : To heart TV판, 3위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저는 원래 작화에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 왠만큼 내용이 재미있어도 작화가 엉망이면 중간에 보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성계의 문장의 라피르는 그런 관념을 부수고 저에게 '아름답다'고 느끼게 해주었던 얼마안되는 존재입니다. To heart는 제가 애니메이션에 빠지기 시작한 초기작의 하나인데, 마지막 화의 히로유키와 아카리의 포옹씬은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플라토닉한 장면으로 남아있네요. 하루히는 설명 생략(..)
Q. 7 라피르) 애니메이션 성우중 첫번째로 관심을 갖게된 사람과 그 이유는?
- 호리에 유이 씨입니다. 고등학교에 다닐때는 귀여운 목소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컸고, 때문에 꾸며낸 목소리가 아닌 기본적인 목소리가 귀여워서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게 되었죠. 노래도 마찬가지, 물론 가수 뺨치게 노래 잘하는 성우분들이 많습니다만 호리에 유이 씨는 노래를 귀엽게 그녀다운 매력을 살려서 부르시잖아요? 여튼 궁극적으로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연기든 노래든 평소의 목소리든 '너무 귀여워서' 였던것 같네요.
우어, 간단한 문답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군요. 저도 재미있는 바통을 만들어보고 싶긴 하지만, 기껏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가져가시면 서러울것 같아서 꾹참고 있습니다 =_=; 바통은.. 음, 여러 방면으로 저와 취향이 비슷해보이시는 Sakiel님과 언제나 파격적인 포스팅의 Gior키리코님, 정말로 많은 애니 소화량을 보여주시기에 더욱 취향이 궁금한 까초니님, 최근 연락이 뜸한 레뮤씨에게 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 늘어나는지, 재미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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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지만 받아갑니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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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키리코// 그러나 한곳에 몰려있지 않고 이곳저곳에 분산되어 있어 그냥 두고고면 초라할 뿐이죠 =_=; 미개봉 피규어 같은거 잔뜩 쌓아두신 분들 보면 정말..
마침 포스팅거리도 떨어졌고 하니 감사히.